이주민 선교 캠페인
"Here, Now, Together"
국내 이주민 71%는 전도 경험이 전무합니다. 제 발로 찾아온 300만 이주민, 이제 역파송 선교가 답입니다.
학령인구는 줄지만, 다문화 학생은 역대 최고입니다. 다문화 다음 세대가 곧 교회의 미래입니다.
이주민들은 교회의 도움과 애정을 기다립니다.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교회의 신뢰가 회복됩니다.
"선교지, 비행기 타고 갈 필요 없습니다. 우리 공장, 우리 농촌, 우리 학교가 바로 땅끝입니다."
"퍼주기식 시혜가 아닙니다. '엘림글로컬브릿지'의 3자 연합(본부-현장-교육) & 투 트랙(복음+자립) 모델을 보십시오."
"여러분의 교회가 가진 공간, 인력, 재능이 이들을 살립니다. 작은 교회도 연합하면 할 수 있습니다."
주일 오후, 비어 있는 예배당을 이주민 국가별 예배 처소로 공유하여 '한 지붕 두 가족'의 공존을 시작합니다.
단순 공유를 넘어, 정기적인 '다문화 연합 예배'를 드립니다. 언어와 피부색을 초월하여 하나님 안에서 '한 지붕 한 가족'이 됩니다.
지역별/노회별 협력 교회 명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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